2022/08 19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1.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가리~ 2. 눈물 골짜기 더듬 으면서 나의 갈길 다간후에~ 주의 품안에 내가 안기어 영원 토록 살리로다~ 3. 나의 가는길 멀고 험하며 산은 높고 골은깊어~ 곤한 나의몸 쉴곳 없어도 복된 날이 밝아오리~ 4. 한숨 가시고 죽음 없는날 사모 하며 기다리니~ 내가 그리던 주를 뵈올때 나의 기쁨 넘치리라~ [후렴]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길이살리 https://youtu.be/UfEhtAovKjA

은혜와 평강 2022.08.30

’曺秀美의 애국심, 그리고 보리밭’

??? ’曺秀美의 애국심 & 보리밭’ ?세계 Top Class인 Opera 가수 조수미 (曺秀美)를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녀의 본명은 조수경이었는데 발음이 부자연스러워 조수미로 개명했다고 합니다. 경남 창원이 고향이며 서울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녀는 원래 피아노 신동이었지만 주위에서 노래를 시켜야 한다고 적극 권유했다고 합니다. 이미 어릴 적부터 천재성이 보여 그런 이유로 서울대학교 음대 성악과에 합격했습니다. 서울대학교 재학 중 같은 학교 경영학과의 남학생과 사랑에 빠진 후 그녀는 연애를 시작하면서 조수미의 모든 것이 달라졌고 예전의 조수미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교수와 부모님은 상의 끝에 조수미의 장래를 생각해서 서울대를 중퇴 시키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활동과 취미 2022.08.28

Danny Boy

Danny Boy Frederick Weatherly (1820?1910) Danny Boy는 영국인 작곡가 Frederick Weatherly가 1910년도에 만든 불후의 명곡이다. 100년이 넘은 곡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에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언제 들어도 가슴저미게 하는 슬프고도 애잔한 Danny Boy! Danny Boy Oh Danny boy, the pipes, the pipes are calling From glen to glen, and down the mountain side The summer's gone, and all the roses falling 'Tis you, 'tis you must go and I must bide. But come ye back when summer'..

활동과 취미 2022.08.28

Il Mare Calmo Daell Sera - Andrea Bocelli

https://youtu.be/Xjl156IBVGY ?Il Mare Calmo Della Sera The calm evening sea ? ​ Non so cosa sia la fedelta I do not know what fidelity is, 나는 모르겠어요 충실한 마음이 어떤 것인지​ ​La ragione del mio canto the reason for my song 내가 노래 부르는 이유는 ​Che resistere non puo which cannot resist 그저 저항할 수 없는 Ad un cosi dolce pianto such sweet tears 달콤한 눈물의 외침에 Che muto l'amore mio that changed my love. 내 마음이 사랑으로 변하네요 E se..

활동과 취미 2022.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