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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험하고 Jesus Paid it All

https://youtu.be/beBb_gu3gKg?si=TvNsJhchMovnMPLC 이사야 1장 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 NIV ] Isaiah 118 "Come now, let us reason together," says the LORD. "Though your sins are like scarlet, they shall be as white as snow; though they are red like crimson, they shall be as wool. "이 세상 험하고 나 비록 약하나"는, 구원에 대한 기독교 메시지의 핵심을 말해주는 시대를 초월한 고전입니다..

은혜와 평강 2026.06.23

징키스칸과 매

[벗은 좀 잘못해도 벗이다]몽골 징키스칸(1162~1227)은 매사냥을 즐기고 어깨에 앉아있는 매를 항상 친구로 생각하였다고 한다.어느 날 바위 위에서 흘러 내리는 물을 받아 마시려는데 매가 종재기를 엎질렀다. 몹씨 목이 마른데 물을 마실려고 하면 매가 계속 엎질렀다.일국의 칸(Khan, 지배자)이며, 부하들도 다 지켜보고 있는데 물을 먹으려고만 하면 매가 계속해서 엎질러 버리니 매우 화가 났다.'한 번만 더 그러면 죽여 버리리라.' 마음을 먹었는데 또 엎지르자 결국 칼로 매를 베어 죽였다.그리고 일어나서 바위 위로 올라가 물 속을 보니 물 속에 맹독사가 내장이 터져 죽어 있는 것이 아닌가?그 물을 먹었더라면 즉사 할 수도 있었을 것인데, 매는 그것을 알고 물을 엎어버렸던 것이다.그는 친구(=매)의 죽음..

사색과 방황 2026.06.23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528장) Softly and Tenderly Jesus is Calling

https://youtu.be/KM0dtnvYgVc?si=Xg1mbTfMfHHXGYWk▶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528장) Softly and Tenderly Jesus is Calling 찬송가 528장 배경 이야기 - 오하이오 음유시인의 영혼을 울리는 부르심오늘 우리가 나눌 이야기는 너무나도 부드럽지만, 동시에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초청이 담긴 찬송가입니다. 바로 528장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입니다! 이 곡은 미국 복음찬송의 황금기를 수놓은 귀한 보석으로, 그 배경을 알고 나면 더욱 깊은 감동을 받게 됩니다. 이 찬송의 원제는 ‘Softly and Tenderly Jesus Is Calling’ 입니다. 놀랍게도 작사자와 작곡자가 한 사람입니다!그 주인공은 윌 라마틴 톰슨(Will La..

은혜와 평강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