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 평강 269

마중물(calling water)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고전13:6) ■ 축복의 마중물 “지하 심연으로 내려가 물을 끌고 올라오도록 펌프 입구에 부어주는 물이 바로 마중물(calling water)이다. 또 다른 물을 부르는 물,어두운 땅속 깊이 내려가 잠들어 있는 지하수를 불러오는 물이 바로 마중물이다. 이처럼 마른 펌프에 마중물을 부어야 지하수를 지상 밖으로 끌어올 수 있다.” 유영만 저(著) 《학습파워》 (위즈덤하우스, 35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한 바가지의 물을 펌프에 넣고 펌프질을 할 때, 지하의 수많은 물을 길어 올릴 수 있습니다. 이 한 바가지 정도의 물을 ‘마중물’이라고 합니다. 누구를 마중하러 간다고 하듯이, 까마득한 지하에 있는물이 올라오도록 마중 나가는 물이라는 의미의 참 정겨운 이름입니다.이 한바..

은혜와 평강 2023.01.03

고난 (苦難)

고난 (苦難) 유람선을 타고 취재가던 한 기자가 탄 유람선이 남양군도를 지나다가 그만 암초를 들이받아 침몰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에 빠져 죽었지만, 그 기자는 겨우 통나무를 잡고 무인 도까지 도착해 살수 있었습니다. 무인도에 도착했어도 살길이 막 막 했습니다. 그러나 가만히 앉아서 죽을 수는 없는 일. 그래서 맨손으로 나무를 꺽어오고, 억새풀을 뽑아 집을 지었습니다. 며칠 동안 지은 집이 완성이 되어 바람과 추위를 피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먹을 것이 없어서 물고기를 잡아 먹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불이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알고 있는 수단을 다 이용하여 차돌을 딱딱 치면서 불을 만듭니다. 한참만에 불똥이 튀기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불을 피워서 생선을 구워먹고 삶에 편리함을 얻을..

은혜와 평강 2022.12.05 (1)

내 영혼 지치고 피곤할 때에

https://youtu.be/YeNtdU08Qhk 주가 일으켜 주시네 내 영혼아 주 함께 하시네 고난이 올때 두려워 말라 주님께서 네 갈길 인도해 신실한 주 늘 함께 하시네 내 영혼아 폭풍우 올 때에 주님께서 날 지켜 주시네 나의 영혼 피곤해 지쳐 있고 나의 마음 어쩔 수 없을 때 나의 맘에 들리는 주의 음성 내게 오라 내 품에 안기라 험한 산길 나 홀로 걸어 갈 때 거센 파도 날 위협 할 때에 주님은 나를 품에 안으사 힘 주시고 일으켜 주시네 내 인생길 어려움 닥쳐 와서 나의 마음 평안함 없을 때 주 오셔서 나와 함께 하시니 내가 주와 영원히 살리라 험한 산길 나 홀로 걸어 갈 때 거친 파도 날 위협 할 때에 주님은 나를 품에 안으사 힘 주시고 일으켜 주시네 험한 산길 나 홀로 걸어 갈 때 거친 파도..

은혜와 평강 2022.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