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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사랑

여러분은 물망초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으신가요? 아니 물(勿), 잊을 망(忘), 풀 초(草)라는 의미를 가진 '물망초'라는 이름과, 'Forget-Me-Not'이라는 영어 이름을 가진 물망초는, 그 꽃말 또한 '나를 잊지 마세요'입니다.  물망초 사랑/이수진 세월이 흐른후에도 나를 기억해줘요나떠난 후에도 사랑했던 기억을 지우지를 말아요그대의 가슴에 얼굴을묻고 사랑을 꿈꾸었지만물망초 사랑은 어쩔수없이 가야할길 따로있네나지금 떠나고나면 우린 남이되나요그많은 추억을 간직한쳬 우리는 남이되고 마나요흐르는 눈물에 젖은꿈안고 이렇게 떠나가지만그대의 가슴에 영원히남아 물망초로 피어나리 https://youtu.be/Fzk4HT5608Y?si=XLNSGEoxrz4_Bd4H

활동과 취미 2024.06.10

Freedom, Not Free

보은(報恩)90세가 된 미국인 할아버지는 손녀 하나만 바라보고 그녀를 양육하며 일생을 살아 오셨습니다. 아들과 며느리는 이혼하고 아들과 손녀 셋이서 단란하게 살았지만 아들이 먼저 하늘 나라로 가면서 어린 손녀를 할아버지 혼자 양육하게 되었습니다.늘 건강하시던 할아버지가 최근에 들어 옆구리를 잡고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보며 왜 그 러시냐고 물어보았더니 할아버지가 20대에 6.25 한국전쟁에 파병되어 중공군과 싸우다가 옆구리에 총을 맞았는데 당시 의술로는 그냥 총알을 몸에 지닌 채 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사의 판단으로 지금까지 그냥 지내오셨다고 말씀 하셨습니다.나이가 들고 면연력이 약해지니 그로 인한 여러가지 몸의 상태가 안 좋으시다는 말씀을 들은 손녀는 수술을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미국 병..

사색과 방황 2024.06.06

Merci Cherie[메르시 쉐리] - ‘별이 빛나는 밤에' 시그널 뮤직

o Merci Cherie( 고마워요 내사랑 ) - Frank Pourcelo Frank Pourcel(프랑크 프루셀)악단이 연주하는 MBC ‘별이 빛나는 밤에' 시그널 뮤직 Merci Cherie[메르시 쉐리]입니다. Merci는 고맙다는 말이고 Cherie는 달링이나 허니처럼 사랑하는 사람의 애칭이며 Merci Cherie(메르시 쉐리)는 프랑스어로 "고마워요 내사랑" 입니다. 1966년의 'Magnifique'와 72년의 'Girls'를 함께 수록한 노래로 많은 사람들이 연주하고 노래했지만 푸르셸의 연주가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1980년대에 국내에서 대히트 했던 작품으로 원래는 70년대 유로비젼 송 콘테스트 입상곡으로 알려진 칸쵸네이다. o Frank Pourcel (프랑크 ..

활동과 취미 2024.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