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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고백

아름다운 고백 ....먼 어느 날그대 지나온 세상 돌이켜제일로 소중했던 이그 누구였느냐고묻는 말 있으면 나는 망설임없이당신이라 말하겠습니다.먼 어느 날꽃잎마저 어둠에 물들어별리의 문 닫힌 먼 어느 날그대 두고 온 세상 기억 더듬어제일로 그리웠던 이 그 누구였느냐고 묻는 음성 들리면 나는 다시 주저 없이그 사람 당신이라 대답하겠습니다.혼자 가는 길 끝에어느 누구도 동행 못하는 혼자만의 길 끝에행여 다음 세상 약속한 이있느냐고 묻는다면내겐 늘 안개같은 이름 당신을 말하겠습니다.당신 사연 내 들은 적 없고내 사연 또한 당신께 말한 적 없는그리운 이... 세월 다 보내고쓸쓸히 등 돌려 가야 하는 내 막다른 추억 속에서제일로 가슴 아픈 사랑있었느냐고 묻는 말 있으면그 사랑 당신이었노라고 내 마지막 한 마디그 사랑..

세상과 만상 2024.05.30

심은대로 거두리라

심은 대로 거두리라 갈라디아 6:1-101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2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3 만일 누가 아무 것도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라,4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는 있어도 남에게는있지 아니하리니,5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이라,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은혜와 평강 2024.05.30